사유리 아들, 10일 만에 유치원 퇴소 당했다...숙제 거부 편지 논란 재조명 (+젠, 근황,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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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인스타
사유리는 2020년 11월, 41살의 나이에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으로 아들 젠을 낳았습니다. 그는 당시 난소 나이 48세로 자연임신은 물론, 시험관 시술로도 임신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자 홀로 아이를 낳기로 결심,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로 출산을 감행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렇듯 남들과는 조금 다른 방식의 삶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가 최근 5살이 된 아들 젠의 교육법으로 또 한 번 이목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