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가수 정동원(20)이 미성년자 시절 무면허로 자동차를 운전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정동원은 만 16세이던 2023년, 운전면허 취득이 불가능한 나이에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