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친부 사칭 소설 논란에 승소…“허위 주장 인정돼”

인디뉴스
신고
조회 6
공유
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커뮤니티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자신을 친딸이라 주장한 남성을 상대로 제기한 출판물 배포 금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지난달 9일, 제니 측의 청구를 받아들이며 “피고 A씨가 제니의 친부라는 주장은 허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결했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